신문반 제출 - 월요일~ 목요일까지 입니다
항상 새로운 멤버 대환영이구요
혹 아직 모르시는 분을 위한 정보 ^^ 구독하지 않으셔도 EBSe 에서 각종 신문 기사를 프린트하여 활용하실 수 있어요 아이 수준에 맞는 기사를 골라 도전해보세요
킨더 수준부터 다양하게 있으니 부담없이 시작하실 수 있답니다 ^^
숙제체크는 앞으로 그냥 제가 할게요 (사실 시간 얼마 안걸려서 후딱 올립니다 )
기존 신문반 멤버분들은 이제 신문 활용이 딱 자리잡혀 습관이 되신것이 눈에 보여 기쁩니다
그리고 새로 함께 하시는 분들도 시작같지 않게 노련한 활용기를 올려주셔서 보는 내내 아이들이 어찌나
대견하고 이쁜지요
~~~~~~~~~~~~~~~~~~~~~~~*^^*
신문반에 한가지 제안을 할까 합니다
영자신문반에 뭔 말을 하는거야...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
국제화시대에 발 맞춰 영자신문을 보는 것 참 좋지요
그런데 우리네 현실은 관심없고 그저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영자신문만 챙겨 읽으면 아니되겠지요
^^
사실 저도 생활이 바쁘고 관심사가 다른곳에 있다보니 신문을 꼼꼼히 챙겨보지 않게되더라구요
그동안 받아보았던 신문 그나마 열심히 읽는 이가 큰아들이었으니 반성중입니다
저희집은 아침 식사 준비시간 큰아들이 항상 신문을 봅니다
어린이 신문에 처음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어른신문을 뒤적이게 되고
하나 둘 관심있는 기사를 찾아 읽게되는 모습을 봅니다
물론 아이의 시각에서 보고 생각하게 되겠지요
거창하게 NIE 단어를 붙일것도 없이 그냥 편하게 읽고 있어요
이제 조금씩 우리말 신문도 스크랲하고 간단하게 생각을 적는 활동을 해보면 좋겠다 생각되네요
엄마도 좀 더 신문을 읽게 되고
아이와 자연스럽게 밥상머리 대화가 이어질 수 있을것 같네요
전 NIE 관련 선생님도 아니고 활용법을 특별히 알고있진 않지만
아이와 함께 신문을 보고 이야기 나누기는 기술이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영자신문반이지만 한글신문 활용도 함께 올리며 습관을 만들어가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 평소엔 그냥 편하게 신문 보고
토요일, 일요일 아침엔 그간의 기사 중 몇개를 스크랲 하고 주요문장에 줄을 긋고 간단히 생각적기 하기로 했어요 영자신문도 금토일 활용중이라 같은 날 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
독일과 일본이 다른점....-요즘 ..관련해서 할말이 참 많지만 여기서는 생략하구요 ^^


지구온난화, 열대야....- 지금 피부로 팍팍 와닿을 때 온난화 이야기...
현실감 있는 지구문제가 되더군요


국보 반가사유상 뉴욕으로- 과학 기술의 접목-아 요런데도 과학기술이? 대단...
태극기의 모양과 의미 - 사실 엄마도 헤깔렸었다는...헤헤


아들과 진행하면서 아! 이렇게 좋은 활동을 왜 이제야 알았당까 ...했으요
영자신문반 여러분들과 함께하면 더 좋을텐데요
제안해봅니다 ^^
첨부한 것은 EBSe 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활용한 것입니다
무료로 배포하는 기사이니 요렇게 활용해도 문제 없을것 같은데 ....(저희 아들 진행할 때 활용한 건데요 )
혹 저작권 문제 있을까봐 조심스럽네요 필요하신 분 계시면 공유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자신문반 진행기 올리기** 우리말 신문도 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