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3세아를 둔 엄마입니다.
처음으로 이 사이트를 알게되고 모든 용어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첫날의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 않은 상태랍니다... --;
아직까지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해본 적도 없고
(하긴, 한글 교육도 제대로 시킨 적이 없네요...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 알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냥 집에서 동화책 읽어줄때, 문진에서 나온 영어 동화책 1~2권씩 읽어주기만 했답니다.
알아듣는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싫다고 안하길래 그냥 쭈욱 읽어주기만 했지요...
그러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구요...
처음에는 튼튼영어를 해볼까 했는데 가격이 워낙~ 비싸길래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구요.
질문입니다! 도와주세요!! ^^;
ort도 괜찮은 것 같고, 런투리드나 런어바웃도 괜찮은 것 같던데,
런투리드와 런어바웃의 중요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처음 시작한다면 세 가지 중에서 어느 것부터 시작하는게 적당할까요?
고수님들의 조언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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