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인문고전읽기방입니다~^^
이제 개학이 얼마남지 않았는지..저흰 8/19일
벤자민은 방학숙제를 챙기기 시작합니다 ㅎㅎ
체험보고서도 어제는 하나 쓰고 자고
독서록도 써야하는데~~하네요(매일 말로만^^)
[어린이 사자소학]
매일 두개씩 써서 이제 24개 썼어요~
이제는 매일 사자소학 두개 쓰는건 으례히 해야하는 거라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역시 습관이 무섭죠~??^^
큰소리로 읽기는 요즘은 할머니 오셨을때 하는 것 같아요~^^
한 번 할머니께 칭찬받더니 업~된 듯해요. 더 이쁨 받고 싶은 맘이겠지요~

[벤자민의 인문고전]

자기는 크리스마스캐럴같은 책을 참 좋아한답니다.
이런책 있으면 더 달라고~^^
정글이야기와 Jungle Book을 같은 날 보더니
한글,영어라도 같은 책을 두 번 보니 재미없다고
다음부터는 따로 봐야겠다고 해요.
난중일기는 이순신장군의 매일의 일상이지만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조선시대의 역사를 증빙하는 중요한 자료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
베니스의 상인도 재미있었다고 해요.


인문고전읽기방 덕분에 요즘 다른 영어책보다 classic starts를 많이 보네요~
Sherlock Holmes셜록홈즈를 어제 봤나봐요.
제가 퇴근하자마자 절 보더니 셜록홈즈가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찔끔 났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인문고전읽기방에서 읽어온 책들]
책들이 쌓여가는게 무섭네요.
사진 찍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제가 헌책방에서 사온책들 이제 다 읽었어요!

[아빠와의 논어읽기]
이번주는 벤자민이 혼자읽은 날이 많았어요.
아빠가 벤자민 자고난후 퇴근을~ㅎ
논어는 너무 좋은이야기만 잔뜩 있어서
계속 읽다보면 감동이 떨어진다고 아빠가 그러네요~
그리고 인생경험이 많지 않은 벤자민에겐 피부로 와닿지 않을거라고..
공감가는 부분이죠~^^
왠지 제가 읽어도 공자님 말씀이 가슴에 팍팍 와닿지 않을것만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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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치킨을 야식으로 먹었어요.
엘리는 일찍 자고,
벤자민과 아빠, 저 셋이서.
그런데 아빠와 벤자민이 철학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깊은 내용은 아니지만,
철학은 우리가 읽고있는 논어도 포함되고 등등등~~
인문고전읽기를 하게되니 이런대화도 하더라구요^^
아빠가 추천해 준 책을 곧 보기 시작할 것 같아요.
만화서양철학사 1,2,3권이요.
다음주에 책 사진올려드릴께요~
지금은 아빠가 먼저 읽고 있답니다ㅎㅎ(우리집 아빠는 지독한 만화쟁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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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 인문고전읽기방 대문은 wldrk님께 부탁드릴께요!~~~~~~~
제가 평소 wldrk님께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알고계셨지요?~~
다음주 목요일대문은 wldrk님께서 사랑하시는분께 넘겨주시구요!!ㅎㅎ
갑자기 직장에 너무 중요한 일이 생겼는데
담주까지 제가 해야할 업무가 생겨서 그 일에 집중하려구요~
출첵체크는 그대로 제가 할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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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읽기방] 8/8 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