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사랑스러워 꼬옥 안아주고 싶은 토끼들이 등장하는 동화입니다.
다 자란 제 아들녀석이 고2 때인가 거실에 쭈그리고 앉아 뭘 한참 들여보길래
뭐하나 봤더니 이 토끼들 이야기를 심취해 보고 있더군요.
어려서 본 동화는 아닌데 그림이 너무 예쁘고
잔잔하면서도 교훈을 주는 내용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그 뒤로도 가끔 혼자 들쳑여 보는 책입니다.
오늘부터 일주일에 2번씩 이 순서로 함께 웍싯하겠습니다.
순서 클릭
요기가셔서 스크롤 밑으로 주욱 내리세요.
웍싯은 그 페이지에서 요렇게 된 곳이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수준 별로 두 종류가 있습니다.
친절하게 답과 가이드도 있습니다.
자녀가 할 만한 걸로 선택해 즐거운 독서되도록 도와주세요.
이 웍싯이 목표는 물론 아니지요.
재미나게 읽고 영어 몇 가지 익힌다 생각할 때 도움이 될 겁니다.
금요일에 새 책 올라올 때까지 When I'm Feeling Loved 웍싯 진행상황 보여주세요.
반드시 사진 올리지 않으셔도 진행기 간단히 쓰면 됩니다.
아시죠? 1게 3댓. 내거 하나 게시 다른 아이 숙제 댓글 3개.
숙튀는 안됩니다. 숙제만 하고 튀는 거.
막바지 여름 Feelings로 불사릅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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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자신문반*** 8월 19일~22일까지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