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들려주기 시작한지 한달쯤 됐구요!
그동안 여기 선배님들 정보로 까이유도 사고, 워씽투게더도 사고 했는데
dvd 만 틀면 "딴거 딴거 '칙칙폭폭 기차!!! 라고 해서 실랑이를 하다가
토마스를 틀어줘 버리는데요... 의현이 단계에 안맞는걸까요??..
빙뱅붐은 비디오로 좀 보긴하던데..그래도 토마스를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교재를 선택해봐야될지요!! 여기서 ort 라는걸
처음 알았는데요..어디서 구매하는지요?
영어 들려주기 시작한지 한달쯤 됐구요!
그동안 여기 선배님들 정보로 까이유도 사고, 워씽투게더도 사고 했는데
dvd 만 틀면 "딴거 딴거 '칙칙폭폭 기차!!! 라고 해서 실랑이를 하다가
토마스를 틀어줘 버리는데요... 의현이 단계에 안맞는걸까요??..
빙뱅붐은 비디오로 좀 보긴하던데..그래도 토마스를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교재를 선택해봐야될지요!! 여기서 ort 라는걸
처음 알았는데요..어디서 구매하는지요?
저희집 24개월 꼬마는 까이유에 푹 빠져산답니다.
벌써 5개월이나 되었을까요.
아무래도 7살누나가 있다보니 디비디에 쉽게 접할 수 있었어요.
처음엔 많이 걱정했는데
까이유 디비디를 보더니 까이유 책도 함께 보고 있구요.
오디오로 소리만 틀어줘도 너무나도 집중해서 듣고 있답니다.
물론 디비디나 비디오 일찍 접해주는 것은 좋지 않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김으로써
책이며 액티비티며 더욱 쉽게 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울아들 토마스에서 무서운 기차 나오는 것 한번 보더니...
절대 No~~~랍니다^^
아랫글의 답변이 맞는 말씀 인 것 같습니다. 굳이 다른 것은 무엇이 있을 까 고민 할바엔 아이가 좋아하는 토마스시리즈로 완독 하게 해주는 것이 서로 부담이 없습니다.
다른 더 좋은 교재는 엄마의 욕심이 녹아져 있습니다. 토마스는 지금도 충분히 좋은 교재이고 아이가 토마스를 좋아한다면 그안에서 살게 해주는 것도 좋으리란 생각입니다.
토마스는 목사님이 선홍열을 앓아 격리가 된 아들을 위해 쓰기 시작했습니다. 격리가 된 아들이 창문 넘어로 보이는 오래 달리지 않아서 먼지가 쌓인 기차를 보고 "아빠 저 기차는 왜 얼굴이 슬퍼보여요" 그래서 태어난 것이 "에드워드"라고 하더군요. 감정을 가진 기차가 그래서 생겨났데요.....
아이가 어리다면 영어방송도 추천할 만합니다. 영어의 환경속에서 자라지 않는 영어는 배우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청각 교육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말의 어원을 이해하게 되고 연상학습이 되니까요....
제 딸도 세 돌 쯤에 토마스에 푹 빠졌었어요.
토마스 영어 DVD 많이 보고 정말 어려운 토마스 영어 책(가끔 읽어주는 남편이 벅차했던)도 많이 읽었어요.
영어도 잘 모르면서 그렇게 오래동안 보는 게 신기했었어요.
한 케릭터를 좋아하는 시간은 아주 짧습니다. (지금은 토마스보다 ORT 더 좋아해요)
그 동안 토마스에 대해 최대한 이것저것 노출 시켜 주세요..
토마스의 바다에 빠져 있는 기간을 최대한 이용하시라는 거죠..
ORT는 '인북스'에서 오늘18일까지 행사하네요..
또 행사 하니 오늘 못 주문 하셔도 담에 하시면 되요..
제 딸은 까이유나 위씽 투게더보다 토마스를 지금도 더 좋아해요.
애들에 따라선 토마스보다 위씽을 훨씬 좋아하기도 하던데..
암튼 아이가 좋아하는데로 따라가세요..
그러실 수 밖에 없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