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가 대문지기 한다고 했었는데 세익스피어 4대 비극이 끝나고 책 선정이 되지 않아 망설이다 이제야 대문 열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어디로 여행가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생기는 날씨예요. ^^
둘째 유치원 보내고 동네 도서관 갔다왔어요.
지난주에 과학도서관 두권 빌려다 줬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또 빌려다 달라고 해서 아들이 원하는 책에 제가 읽히고 싶은책 두권 빌렸어요.
수학도서는 잘 안 읽어서 오디셈의 수학대모험이 재미있다해서 골라봤어요.
대문지기 한다하고 마땅히 할 말도 없어 걍 수다 떨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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