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게에서 SP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거기에서는 덧글 올리고 다른 사람 덧글에 3개 이상 코멘트를 달아야 해요.
실제로 3개씩 달기는 쉽지 않지만 그래야 내가 올린 글에 반응을 느낄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때론 형식적이 되더라두요.
죽~ 진행기만 올리니 좀 심심한 것 같아요.
코멘트가 있는 글도 있고 없는 글도 있는데 없는 분들은 더욱 심심하실 것 같구요.
여기에서도 다른 사람 덧글에 코멘트 3개 이상 하기 하면 어떨까 제안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사자소학 몇가지 더 구입을 해서 자세히 보니,
1) 알록달록한 사자소학(애플비)은 핸드북 타입이네요. 사자소학이 익숙할 때 나중에 휘리릭 보면 괜찮을 것 같네요.(사실은 반품하려니 배송비가 아까와서... ㅋㅋ)
2) '어울림을 배우다' 라는 책은 조금 고학년~중학생, 성인이 읽으면 괜찮을 내용입니다. 옛날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훈계하는 듯한 내용. 괜찮아 보이구요.
3) '하루 5분, 아이와 함께 하는 사자소학(다원 출판사)' 은 좀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이더라구요.
그래도 고학년까지 읽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2번 3번책을 둘다 가져야 하나 고민 많이 하다가
2번 먼저 보고 3번 보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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