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공지를 보고 갈까말까..오늘 아침에 화장하면서까지 갈까말까..
선배맘들이 많으실테니 가서 얌전히 잘 듣기만 하다 와야지..하면서 갔으나...
처음 집듣에 관해 도움을 받았던 브죵님과 작년에 아이표방에서
자주 뵈었던 제이맘께 격한 사랑고백을 시작으로..
수다와 주책을 떨다왔네요 ^^;;
닉네임으로만 익숙한 많은 분들을 뵈어서 너무 반가웠구요
모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맘들께 감사드려요 (월급받는일도 아닌데 말이죠)
저와 같은 길을 가는 선배님들 후배님들 친구들을 만나고와 행복한 날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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