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 보고서 8개월무렵부터 영어로 아기에게 말 건네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었어요. wee sing for baby만 하나 사서 노래 외우고 있어요.
아직 말을 모르는 아기니 한국말 한 번, 영어 한 번 씩 해주어야 할 거 같은데
그렇게 두 번씩 말하려면 이미 상황이 끝나 있어요..ㅜ.ㅜ
수다쟁이 엄마가 아니라서 조금만 말하면 체력이 소진되고...(우습지만)
주로 오전에는 의욕에 불 타서 아기에게 이야기하다가 점심을 지나..저녁때쯤 되면 아기가 노는 거 그냥 쳐다만 봅니다.
평소 위씽 틀어놓고, 가끔 생각나면 영어로 이야기하고 지금은 그게 다입니다.
앞으로 쑥쑥 맘들 도움받아 좀더 적극적으로 해보려고요.
그럼 화이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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