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너무 끔찍한 일이 일어났어요. 친부와 함께 살고 있던 아이들이 계모에게 학대당해 목숨까지 잃는 비극이 있었는데요. 물론 모든 계부, 계모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너무 무서운 일이네요.ㅠㅠ
'하늘로 소풍 간 아이' 울산계모 칠곡계모사건 징역 15년ㆍ10년 선고...적용 ...http://wowstar.wowtv.co.kr/news/view.asp?newsid=25614 칠곡계모사건 10년+울산 계모 징역 15년, 갈비뼈 16개 부러져 숨졌는데http://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12500070
언니에게 동생 살해 누명 씌운 계모 "너도 죽인다" 협박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07101507196
병원 온 친부, 딸 죽었다는 말 듣고도 스마트폰 게임
http://news.donga.com/3/all/20140411/62445323/1
[엄성섭의 일도양단]칠곡 계모의 반성문…형량 줄이기 용?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0/2014041090290.html
칠곡 계모 살인사건...언론 과잉 취재 도마 위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277
1.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계모들에게 형량이 10년, 15년이 내려졌습니다. 상해치사죄와 살인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미국은 무기징역 등 아무 무거운 형량이 내려진다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아이가 죽었는데도 계모가 반성문으로 형량을 줄이려고 하고 친부는 스마트폰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이 기사에 대한 감상을 적어 보세요.
3. 칠곡 계모 사건 이후 언니에 대한 과잉취재 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언론의 과잉 취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곧 중간고사네요. 저희는 4월 말이지만 첫 시험이라 떨리는데요.
다들 열심히 한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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