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음 주면 계획했던 4주, 한 달이네요.
비가 오락가락해서 꾸준히 운동하기가 쉽지 않아요.
어젠, 낮에는 비가 안올 줄 알고 아이들 태권도 보내고 운동해야겠다 마음먹었는데 하필 그시간에 갑자기 비가 무섭게 쏟아져서....ㅠㅠ
잠깐 고민하다 무작정 우산쓰고 그냥 나갔버렸어요.
나가보니까 바람은 불지만 빗발도 약해져서 걸을만 하더군요.
운동화는 다 젖어버렸지만.... 오늘 체중계로 재보니 0.5는 빠졌습니다^^ ㅎㅎㅎ
아이들 시험이 이제 끝나서 홀가분한데 2주후 공포의 방학이 닥치겠군요.
그 때를 대비해 열심히 체력을 비축해야겠습니다.
이번 주말도 느슨해지지말고 열심히 움직입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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