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더니.. 서울은 비는안오고
끈적끈적 덥네요..
이번주 잘 들 보내고 계세요?
초3인 울아들 헨리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근처사는 할머니가~ 상장받거나, 시험100점 받으면 2만원씩 준다고 하셨거든요..
이번주에는 독서감상문 대회 금상도 받고,
어제는 수학시험도 100점받고..
오늘 수학경시대회인데.. 100점 받아야지.. 하면서 신나서 갔네요..
그렇게 하지 마시라고..
학교에 시험도 많고.. 상주는 일도 많으니.. 하지 마시라고 했는데..
손자가 잘하면 칭찬하고 용돈주고.. 하시는게 좋으신지.. 하시더라고요..
그 김에 또 한번 잠깐 들려지기도 하니.. 좋으신가 싶기도하고..
가까워도.. 애들 스케줄에 평일에는 잘 가지지 않잖아요...
그래도 한두달 하다가.. 그만하시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암튼.. 울 헨리.. 내가 상많이 받으면.. 우리집 부자되겠다.. 하는거 있죠.. ㅎㅎ
헨리는 이번주에는 토요일, 일요일 모두 생일파티가 있네요..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요~~ 주말도 비온다고는 하는데.. 행복하게 보내세요~~^^
그리고 다음주 아이표 문은
"라니94' 님이 열어주세요~~~ !!!!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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