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45개월 여아에요.
영어공부는 돌전부터 노부영, 위씽 하루 한시간이내로 거의 매일 들었고, 차타서 듣구요,
세돌지나면서 튼튼3단계 테잎만 한세트3개 넉달째 질리게 듣고 있어요. (거의 따라해요. 싫어하지 않구요.)
요새는 튼튼1단계 샘수업하려고 선생님 모의수업중이고 조만간 (아마도 6월부터) 샘수업 시작할거구요.
읽기는 전혀 못하고,
유치원에서는 몬테소리 리틀영어 교포선생님에게 매일 30분 합니다.
학습적으로 뛰어난 아이가 아니라서,
이것저것 욕심내던거 정리하고 그림책읽기(즉 국어)+영어공부 두가지만 집중하려구요(가을전까지)
오알티2단계중 스토리즈를 책만 샀는데,
어제 처음 읽어주니 영어로 하지 말고~ 그러네요. 제가 바로 우리말로도 읽어줄건데~ 했더니 잠자코 있구요.
kipper wanted a dog 읽은 뒤, 키퍼는 강아지 키우고싶대 우리말로 하구요.
이렇게 읽어줘도 되는 걸까요?
영어로만 읽어주고 싶지만 그건 못하게 해서 대안은 없지만.. 이게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6권 한세트를 읽어주는데 무리는 없던데, 매일 읽어줘야 할까요?
여기서 주워들은 풍월로는,
그림책을 주로 진행하면서(노부영종류.. 가 되겠지요?)
오알티등을 곁다리로 해주면서,
튼튼도 하면 좋다
뭐 이렇게 제나름 정리했는데요,
다시말하자면,
1. 노부영과 튼튼을 매일 한시간이상씩 흘려듣기한다. (제경우 시간이 7~8시 저녁)
2. 잠들기전 책읽어줄때,
노부영과 튼튼을 격일로 (둘다는 부담스러우니) 테잎틀어놓고 책보는 집중듣기를 한번한다.(테잎앞뒤로)
그후 오알티를 영어한번 우리말한번 한문장을 두번씩 읽어준다.
그후 우리말그림책을 원하는만큼 읽어준다.
이렇게 진행하면 될까요?
이외에 하는 수업으로는 한글나라 나단계 낱글자읽기하고, 튼튼1단계 수업 시작할예정이구요.
이렇게 진행하다가 런어바웃(개인적으로 맘에들어서) 가을이나 그 이후에 들여서 덧붙이고 싶은데,
고수님들, 짧게라도 그렇게하슈~ 내지는
좀 약해요 조금만 더하슈~ 내지는
읽기는 조금만 하고 아직까지도 듣기가 훨 비중이 높아요 등
간단의견 부탁좀 드릴게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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