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했던 반이 지났어요^^
혹시 정체기와 시련기에 도달하지 않으셨나요??
제 앞에 커다란 시련이...ㅠㅠ
그제 친정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택배가 도착했어요.
밭에서 막 딴 오이와 감자, 앵두, 각종 산나물과 맵지도 짜지않은 딱 좋은 오이김치.
삼겹살을 부르는 부추김치에..
특히 부추김치가 너무 맛나 3일 내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번갈아 곁들여 먹기하니 배가 빵빵해졌네요ㅠㅠ
며칠 바쁜 일로 운동조차 빼먹고..
오늘, 토, 금...3일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7월 좀 빡빡하게 삽시다!!
휴가가 멀지 않았음을 기억하자구요!!
참!!! 쌀뜨물 머하세요??
밥 할때요 쌀뜨물을 작은 밀폐용기에 받아서 그 안에 화장솜을 담궈 놓으세요.
자기 전에 세수하고 스킨으로 슬쩍 닦아낸후에 쌀뜨물을 살짝 짠 화장솜을 얼굴에 올려는 것만으로도 간단 쌀뜨물팩을 하심 미용과 경제 두마리를 잡을 수 있어요.
** 전 팩을 사면 유통기간을 넘겨서 매 번 버리기 일수. 이젠 팩을 사질 않아요. 천원짜리 마스크시트도 쌓아놓고 결국 버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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