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슬슬 챕터북을 흘려듣기로나마 들이밀어볼까 고민 중입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은데요.
저희 아들은 ICR(홍박샘께서 진행하신 ICR 책들)은 무난하게 읽는 편입니다.
지금 dinofours를 진행하고 있는데, 일단 이거 하면서 챕터북 맛이라도 보이려고 합니다.
홍박사님의 챕터북 가이드도 살펴보고 이러 저러한 책들 살펴보고서,
일단 몇가지를 골라보았습니다.
Curious George
Nate the Great
Horrid Henry
Henry and Mudge
제일 먼저 어떤 것을 시도해보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고 좋을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지금 공구중인 Henry and Mudge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희 아이 성격으로 보아 이런 일상생활의 잔잔함이나 따뜻함이 베어있는 책들을 좋아할 것 같은데
남자아이라서 또 망설여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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