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영어 라고는 담을 쌓고 영어에 알파벳밖에 모르는 26살의 초보맘입니다.
28개월 영어 시작하기가 늦으면 늦은 나이겠죠?
벌써 영어씨디나 영어동화를 cd로 놀때 틀어놓으면 꺼!꺼! 하면서 가서 오디오 단추를 누릅니다.
매일 저도 교육 교육한답시고, 다음 임출까페 (아실려나? 대한민국 다음 최대까페죠 ㅋㅋ)
만 들어가서 이상한거나 보구 성장 발육에만 신경쓰구 ㅋㅋㅋ
애기 잘때 잠깐 뭐 확인하거나 물건 살려고 인터넷 켜면 어머 이게 웬일~
집에 설거지 잔뜩 청소도 하나도 안하고 애기는 낮잠자다가 깨고 그렇게 한심한 엄마였답니다.
근데 오늘 쑥쑥닷컴을 알게되었어요. 타까페에서요.
여태까지 뻘짓거리만 한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렇게 열심히 열심히 육아하는 엄마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과 저는 정말 한심하고, 더군다나 요즘은 둘째가 태어나서 첫 애는 그냥 하나티비 영어 뽀로로나
미키 틀어주구 2~3시간 방치한 제 자신이 지독하게 싫어지고 미워집니다.
이제라도 저 쇼핑몰이나 도움도 안되는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방황하지않고
저부터 공부 열심히해서 두 아들 열심히 키우고싶네요.
근데 영어 정말 어떻게 시작해야하나요? 아예 갑갑하네요.
그냥 무조건 집에있는 영어책부터 읽어주면 될까요?.. (집에 있는 영어책은 물려받은 몬테소리에서 나온
통통이 시리즈입니다.비디오랑 책!)
선따모?인가 검색해봤는데 넘 헷갈리네요. 글도 많이 검색되구..
저 좀 도와주세요~! (돈이야 많으면 남들처럼 마더구즈니, 무슨 교재니 이것저것 사들이고 홈스쿨 선생 붙여서
영어랑 친하게 하고픈데 그런 상황은 못되구~ 이번 달도 마이나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