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고민 가지셨던분들 계실런지요?
책읽기. dvd 보여주기와 cd들려주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노출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문득 들게되는 의문.
단어인지가 어느정도 되야, 이해력에 탄력을 받을텐데...
5세 남아에게 접근해줄만한 재미있는 단어인지 방식.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그점으로 고민되네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저같은 고민 가지셨던분들 계실런지요?
책읽기. dvd 보여주기와 cd들려주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노출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문득 들게되는 의문.
단어인지가 어느정도 되야, 이해력에 탄력을 받을텐데...
5세 남아에게 접근해줄만한 재미있는 단어인지 방식.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그점으로 고민되네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그림(낱말)카드 보물찾기
방문, 화장실 문에 카드붙이고. touch -> pass
파리채로 때려잡기
포스트잇에 그림을 그리세요.
What do you think it is?
하면서 아이가 맞추게 유도하세요.
우리말로 맞추면,
Yes, it's a TV set.
We call it TV in English.
하시면서 계속 단어 들려 주시면서 붙이고 오도록 해 주세요.
저는 이렇게 집에 있는 사물 인지 거의 끝냈어요.
저는 벽그림 붙여놉니다.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나 아님 공통주제의 그림들을 벽에 붙여놓는 거죠.
그리고 생각날때마다 오며가며 묻습니다. Where is 000? 그럼 꼬맹이들은 퀴즈 풀듯이 그림찾기를 하죠.
글자는 그냥 그림에 함께 쓰여져 있는 걸로 보여주고, 굳이 따로 관심을 두게 유도하진 않았었는데요.
요즘 들어는, ORT의 친숙한 장면그림과 연관되는 단어를 찍찍이로 만들어서 붙여놓아주었습니다.
그림은 앞서와 마찬가지로 찾기놀이하고, 해당되는 글자를 찾아서 그림 밑에 붙여놓아 보도록 유도했습니다.
통글자를 익히기에 좋은 듯 합니다..
다 익혔다 싶으면 벽그림을 바꿔줍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벽그림 자료들은 DK나 preschool 사이트에서 프린팅해서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