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제가 몇일 전부터 시간 나면 이 글을 써야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저는 스토리 붐붐 테입을 들어보고 제가 찾는 종류의 테입이라 책을 바로 샀었죠.그전에 노부영 몇권듣고 있었거든요. 발음이 넘 정확하고 마더구즈를 천천히 잠잘때 제 이야기나 자장가 대신 들려줄 만한 테잎이 붐붐이더라구요.그런데, 쑥쑥을 알면서 울 딸네미 영어실력? ㅎㅎㅎ 이 늘면서 쑥쑥을 빨리 알았더라면, 붐붐을 안샀을수도 있겠다 싶었고 사실 조금 덜 부지런했던 저에게 화도났었고, 그담부턴 친구들이 물으면 붐붐 말고 여기 시리즈를 권해줬습니다. 하지만, 오순이가5월부터 쭈욱 ~~아프면서 급기야 6월에는 쑥쑥도 못올만큼 딸네미가 많이 아파 솔직히 책가지고 놀고 이럴시간도 없었고, 새로은 책을 찾을 엄두도 못했슴다. 늘 맘 한켠에 에고에고 이러다 영어동화책 안읽게 되는거 아닌가싶은 맘에 주로 생활영어위주로만 이래저래 꾸려나가고 바니비디오를 하루에 한번씩만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요즘 다시 가져오기시작한 영어 동화책이 붐붐이네요. 붐붐 구성상, daytime이 생활동화라 다시 흥미가 갔었나 보더라구요.그리고, concept북이 그냥 단순한 인지에 예를들면 yellow, there is a yellow room.이런정도인데, 그 책을 보면서 위씽이나 바니 일반 한글동화책 에서 봤던게 나오면연관시켜서 영어로 얘기해주는게 요즘 한참 문장늘리는 재미에 한몫했던거 같습니다. 엄마표가 나중에 들어갈 교육비를 미리미리 나눠서 지금 쓴다생각하지만^^사실 만만찮더군요. 스토리 붐붐 을 사라고 권하고 싶진 않지만, 사신분들이라면, 저처럼 쑥쑥을 알고나서 단행을 사줄걸하고 후회하셨던 분들 *^^* 후회하지마시고 daytime 부터 재밌게 읽혀주세요!! 라는 얘기를 하고싶었습니다. ^^ 영어만세는 저도 생각많이 했었는데, 넘 고가이기도 하고, 아직 ..지금 32개월입니다..단계가 아니라 눈여겨 안봤고요. 스토리 붐붐 찡짱은 없어도 무난한거 같습니다. 고민을 저도 한떄 많이 해봐서 그냥 지나다 돔이 되셨으면 하고 적었는데 넘 길어졌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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