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감이 있지만 얼마전부터 쑥쑥 드나들며 정보얻는 7살 남아둔 엄마구요.
여기 분들의 영어에 대한 시간,노력등 투자에 대해 감탄하고만 있네요.
울애 영어공부에 대해 점검좀 받고 싶어요..
우선 아이 일과는 이래요..
애가 어린이집 다녀오면 4시, 글구 태권도장 다니고 수학만 일주일에 한번 홈스쿨하고
그외 국어, 영어, 한자는 제가 교재사다(기탄) 해주고 있습니다.
우선 수학은 매일하고 국어,영어,한자를 하루씩 번갈아가며 하고 있습니다.
참.. 아침, 저녁으로 아주 짬짬이 영어테잎(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듣구요.
자기전에 보통 책 2권정도 읽어주는데 지난주부터 아주아주 짧은 영어동화도 함께 읽어주고 있어요.
하루를 이렇게만 보내도 시간이 짧고 애가 피곤해하죠(그래도 공부하는건 좋아해요)
영어는 작년여름 노부영으로 첨 접해줬는데 잘따라하고 좋아하더라구요.
글구 작년가을부터 눈높이 슈터톡톡 하다 올봄 사정상 그만뒀지만 아이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엄마표로 영어한지는 이제 두달정도되구요.
어쨌건 이제 알파벳떼고 아주 간단한 단어 몇개 쓰고 읽는정도..
회화식으로 공부하려면 애가 어려운지 지루해하고 산만해집니다.
몇번씩 공부했던 문장도 하나두 기억못하고..(겨우 인사정도만 기억..-.-)
한자는 무지 좋아하고 잘 외우더만.. 영어는 어렵나봐요..
저희아이같은 경우.. 어떻게 영어에 흥미를 붙이게하고 가르쳐야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주면 되는지..(넘 포괄적인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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