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 OST였던 "What is a youth" (Glen Weston이 부름)
1968년 상영된, 올리비아 허시와 레너드 위팅 주연이었던 이 영화의 한 장면과 함께 즐겨보세요. 전 개인적으로 "1968년 영화에 삽입되었던, 글렌 웨스턴이 부른 맨 첫번 째 영상의 노래가 제일 좋았어요.
이 동영상을 찾다가 로미오와 줄리엣OST였던 이 곡을 도니 오스먼드가 개사해서 불렀는 데, 이 이후로 많은 가수들이 이 "A Time For us"를 노래했습니다.
"What is a youth"랑 "A Time For Us"는 같은 노래 다른 가사일 뿐이라는~
더 많은 가수의 노래가 있지만, 제가 좋았던 세 곡을 올려봅니다. 두 번째 올린 바랫 와는 정말 넘~ 멋져요. 목소리도 감미롭고, 외모까지~~~~
무엇보다 여자인 제가 봐도 너무나 청순하고 아름다운 올리비아 허시를 다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arratt Waugh가 부른 "A Time For Us"
이 바랫 와라는 가수는 목소리도 미성이고, 외모 또한 출중해요. 그 목소리에 그 외모를 가졌다니 이건 신의 축복~~~
"Mother of Mine"을 부른 도니 오스먼드의 "A Time For Us"
얼마전 거실에 6인용 야외 테이블을 들여놨습니다. TV를 치우고 큰 테이블과 책장을 들여놓았습니다. 집에 있던 책장과 같은 디자인으로 책장을 네 개 더 들여놓고 책정리를 좀 했어요. 작은 방에 있던 낮은 책장들을 버리고 그곳도 큰 책장으로 교체했더니 책정리가 좀 되네요. 10년을 넘게 한 권 두 권 사 모은 책들이 9개의 책장을 채우고 있습니다. 거실을 서재로 바꾼 기념으로 거실 책장과 테이블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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