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안녕이라는 말을 하죠...
어제는 분명히 멀쩡했는데 오늘 보니 사건.사고에 큰일이 일어난경우가 있죠.
제가 그저께 아침부터 잘 자고 오전에 애들 학교,어린이집 잘 보내고
갑자기 허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오늘까지 계속 파스붙이고 집에 누워있네요.-.-
며칠전에 좀 많이 걷고 미루었던 집안일에 무리를했나봅니다.
아프면 자기만 손해라는 말....맞네요.
그래도 며칠전의 박사님의 행복연습이라는 말처럼,
내 허리가 아파도 혼자가 아니라 애들이랑 신랑이 옆에서 도와주니
그나마 다행이지 싶어하며 저를 위로하네요-.-
여러분은 혹시...식구들앞에서 당당하게 아니라고 말했다가 무안한적 있나요?
지난번 외출하고 밤에 집에 들어오는 차안에서 로즈가 "여수~밤~바다~~"하면서 흥얼거리길래
무슨 노내를 지어서 부르냐고 했더니...
신랑이랑 로즈둘이서 "아냐...이노래 있어~"하면서 소리를 지르데요.
버스커가 부른노래라고 하데요.-.-
검색해보니 진짜루 있네요^^
주말 좋은계획 세우신것 잘 보내시구요....
지난번에 반가우신 몇분이 글을 남겨주셨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3,4학년을 두신 새로오신분들도 댓글남기면서 서로 친해져봐요.
어서어서 오세요~~~~^^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어 어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이 바람에 걸린 알 수 없는 향기가 있어
네게 전해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어 어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너와 함께 오
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바다 아아아아 하아아아 하아어 하 어어 하 하아아아 하아 어어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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