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꾸물꾸물하지만 왠지 상쾌함을 주는 기분좋은 하루네요~
어제 ANDY아빠가 아이들의 성화에 다이노포스 한권을 읽더군요.
ANDY아빠는 책을... 아이들은 다이노포스 흘려듣기를...
그러던중 흘려듣기하던 둘째녀석이 갑자가 아빠의 발음도 지적하고 틀린부분도 고쳐주던군요~
저희가 아직 아이들의 능력을 너무 과소평가하는건 아닐까요?
저역시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제대로 하는걸까. 아이는 이해할까? 의문부호를 달지만 둘째녀석의 행동을보니 그런걱정이 싹~ 사라집니다.
축구에서 이런표현이 있습니다.
닥공(닥치고 공격)이라고... 저희도 닥치고 무조건 들이밀어야 겠어요~
문제는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가짐 아닐까요~~
오늘은 여러모로 하루 상쾌하게 시작하는것 같아요~ ^^
그럼 우리아이들의 독서희열, 책 이야기..... 마구마구 풀어놔주세요.~~
다가오는 6월 24일, 27일 대문지기 안계셔서 제가 열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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