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에 혹시라도 대문을 열지 못할까봐 지금 미리 열어둡니다.^^*
다음주 대문의 열쇠는 서연예원맘님이 받아주셔요~
요즘 자주방에 오셔서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어느분에게 열쇠를 넘겨 주어야 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제가 샤릉하는 서연예원맘님으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낮에는 정말 한여름 더위던데요~~~~
학교나 수영장 친구들을 보면 감기나 비염에 걸린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Anna도 역시 비염으로 3일동안 고생인데 약을 먹어도 코는 잘 낫지 않네요.
모두들 금,토,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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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5기 21,22 숙제 검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