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아입니다. 영어노출위해 키즈톡톡, 비디오, 그림책등을 1년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책이나 티비를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우리말로 뭐야 ?라고 질문을 자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꾸 우리말하고 연결을 시키려하는데, 이렇게 되면 영어공부(단어공부)가 되버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6살 남아입니다. 영어노출위해 키즈톡톡, 비디오, 그림책등을 1년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책이나 티비를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우리말로 뭐야 ?라고 질문을 자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꾸 우리말하고 연결을 시키려하는데, 이렇게 되면 영어공부(단어공부)가 되버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아이가 한국말에 부쩍 관심이 많고 어휘가 늘어날때 자꾸 우리나라말로 뭐야? 하고 물어보곤 합니다.
이때 이건 우리 나라 말로 이런이런 뜻이란다... 하고 말씀을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자칫 그렇다보면 말씀하신 것 처럼 오용될 수도 있지요.
어디에 비중을 두느냐 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아이의 이해를 돕기위해 간단히 알려주시는 방법도 좋으시겠지만
글쎄? 이건 무슨 뜻일까? 한번 알아맞춰 볼까? 하고 앞, 뒤의 내용을 유추하여 아이가 생각하게 해 보신다거나
함께 영영사전을 통해 찾아보고 퀴즈형식으로 아하! 이런 뜻이구나~ 하고 알게끔 하는 것을 섞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가끔 아에 해석을 안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렇게 되면 답답한 마음에 흥미가 떨어지게 하는 수도 있으니 간단한 것은 말씀해 주시고 또 몇 번은 스스로 찾아보게 하시는 등 섞어 보세요.
ORT 워크시트 제가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