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접한지는 일년정도 되었구요..
노부영이나 삼성 CD를 들려주면 곧잘 따라합니다.
엄마가 영어를 못해서 습득이 좀 더디긴 하지만 단어도 제법 많이 알고 쉬운말은 문장으로도 얘기하죠.
영어를 어려워하거나 거부하지 않고 그냥 놀면서... 엄마랑 CD도 듣고 책도 읽고 그렇게... 또 규칙적으로 하긴 어려워서 일주일에 두서너번 틀어줬는데요.
며칠전에 영어책을 들고 앉아서 동생 읽어준다고 쫑알쫑알~~~
지나가는 척하면서 가까이에서 들어보니 아는단어 조금 섞어서 억양만 흉내내고 있더라구요.
엄마표로 진행되면서 아이가 영어를 습득하는 과정인지요.
아이는 이제 6살입니다.
유치원에서도 일주일에 3일은 영어수업이 있는데 유치원 다녀와서도 수업에 했던 문장이나 노래,파닉스를 흥얼거립니다.
엄마가 실력부족으로 CD 틀어주고 책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선배맘들처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요.
힘이 될 답글 알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