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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편 세번째 웍싯 셋트입니다.
사실 앞의 둘은 전초전이고 요것이 핵심입니다.
쓰기와 말하기를 다 잡겠다는 야심이나, 그러나, 잘 들으시소.
욕심 부리시면 안 됩니다. 살살 접근합시다.
이 셋트는 요약에 기초한 것이나 스스로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만든 요약문을 가지고 하는 활동입니다.
1P는 내용에 근거에 답을 선택해 문장을 씁니다.
2P는 1P의 문장을 모은 것인데 알고보면 요약문이 됩니다.
이 걸 큰소리에 여러번 읽게하는데 자율에 맡기세요.
읽고 나서 나는 몇 번 읽었다고 쓰고 서명합니다.
제가 예로 현주는 6번 읽었다고 썼습니다.
이 숫자가 주는 영향이 있을 겁니다.
3P의 요약문을 기억해서 빈 칸을 채우는데 위는 그나마 일부 큐가 있지만
아래는 아예 빈 칸입니다. 옴마나!
그러니 엄마 이오로분! 절대로 아래 눔으로 인해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시면 안됩니다.
못 하겠다 하면 그냥 비우시고 차츰 차츰 하십시오.
앞으로 30회나 지속되고 반복도 있습니다.
또 어찌어찌 썼는데 완전 다 틀렸다, 괜찮습니다.
원문과 스스로 대조해 고치라고만 하십쇼.
4P는 좀 더 살을 붙이 요약문입니다.
3번 큰 소리로 읽는데 읽을 때 마나 초를 재세요.
정확하고 빠르게 의사전달이 잘 되게 읽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 훈련을 지속하면 쓰기와 말하기가 향상됩니다.
한 번 더 강조합니다. 절대로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지 마세요.
앞으로 1년 넘게 갈 겁니다. 제 말 듣기로 하셨지요?
3P나 4P가 서로 교차되어 나갈 때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과한 숙제가 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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