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가 튼튼한지 3주정도 됐구요
선생님도 잘 만나고 애도 좋아해서 다행이긴 한데요
자꾸 해석을 하시네요
예를 들면 " 서연이 bone이 어디있을까요?" "Good job 잘했어요" " Your turn 서연이 차례예요"
제가 엄마표로 2년정도 진행했을때는 정말 영어만 쓰려고 맨날 외우로 컨닝페이퍼 붙이고 해서 가르쳤는데 도로아미타불 되는거 같아 속상하네요
세트비용 60만원 다 냈는데 비용이 아깝더라도 여기서 관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예요
처음 선생님 뵙고 해석하지 말아달라고. 어느정도 영어문장은 대충 알아듣는다고 말씀드렸거든요.(위에 나온 문장 다 아는 문장이구요)
아무래도 튼튼 방법이 원래 이런거 같은데...선생님이 습관적으로 그러시거든요
다른 어머님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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