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직포 보다요. 찍찍이 처럼된 시트지 같은게 있더라구요. 접착력이 좋아서 벽에 착 잘 달라 붙구요.
저희 집엔 주워온 명함뒷면에 까칠한 찍찍이만 올려 붙여 사용하고 있어요. 명함종이 너무 잘 주워 왔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그냥 애가 물으면 적어서 무조건 붙여줘요. 잘 붙어서 좋아요. 부직포는 떼다 붙였다 하면 근방 떨어져요.
문구점에서 좀 두꺼운 판지를 사셔서 시트지 붙여도 좋을것 같구요. 저흰 커다란 스케치북 세울수 있는게 있어서
거기도 찍찍이 시트지 붙여서 사용하고 있거든요. 문구점에서 전 한마에 6,500원 줬어요. 7천원 정도 한다고 하시던데요. 효과는 진짜 만족입니다. 근데요 부지포 처럼 색깔이 다양하지가 않구요 초록색 받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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