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주니어 1단계를 거의 마쳐가고 있어요. 참 우리 아들은 43개월이네요.
영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님 소리 듣고 따라하는 것을 좋아하던지요. 둘중 하나에요~. ^^
말도 빨리 해서 그런지 .. 언어쪽에 관심이 많아요. 집에서 열심히 영어 환경에 노출 시켜주다가 올해 1월 정도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교육비가 좀 부담되더라구요. 그래서 2단계는 저랑 같이 해보려고 중고를 샀네요.
선생님께 2단계는 받은 책이 있어서 그걸로 하고 3단계때 다시 하겠다고 하니 그럼 Hello Poko를 하고 3단계로 바로 가자고 하네요.
그런데 hello poko라는데 tv로 보고 나서 활동을 하는 거더라구요. 저는 tv보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과연 hello poko라는게 괜찮을지.. 잘 모르겠네요.
선생님과 아이는 잘 맞아요. 선생님이 워낙에 노련하신 분이라서.. 약간의 상술도 있으신..^^
hello poko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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