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3 여아에요.나름 고루,,,빌려다 보여주려고 하는데간택되지 못한책은,,,그대로 반납하며,,,,,,,,,,책보는 자유를 주는 편입니다.아래 소개 한 책들은,,,,잘 본책들이에요.평도 좋고,,,,어렵게 구한 책들이 팽당하면,,,정말,,,,가슴아파요..ㅜ.ㅜ. 쑥에서 도움받은 기억이 많고홍박사님께 받은 은혜에 보답코저^^ 올려봅니다~다른것보다 게시글 올리는 걸 좋아하시기에~^^
지식다다익선 책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안은 그림과 함께 어렵지 않게 쓰여있는데 흥미를 갖고 볼만하고,,,내용은 제가 보기에 참,,,좋아 보여서 빌렸는데 아이 반응도 좋았어요^^이 시리즈는 제가 좋아하는 편이에요.인터넷 서점 소개에요.-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46권. 아이들이 학교생활이나 친구와의 관계 등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2010년 오스트리아 아동 청소년 문학상 어린이 책 부문 수상작인 이 책은 학교 폭력, 왕따, 이성 교제 문제처럼 초등학생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담아냈다.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음식관련이라,,,대박^^
-->먼 옛날 고대 이집트에서는 꿀로 사탕을 만들었다. 원래 초콜릿은 꿀꺽꿀꺽 마시는 음료수였다. 껌이 없던 시절 사람들은 꿀벌이 벌집을 만들 때 쓰는 밀랍을 질겅질겅 씹었다. 미국에서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캐러멜을 죽죽 늘이며 노는 파티가 있다.
우리가 매일 먹으면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달콤한 단것들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 사탕, 초콜릿, 껌, 캐러멜이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관한 재미난 역사를 담은 교양 그림책이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어째서 몸에 좋지 않은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단것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간단한 요리법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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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 책이라면,,,관심있게 잘 보는 편이라,,,~반응이 좋았어요.이 책의 다른 시리즈는,,,,기본 지식이 좀 생긴후 빌려주려고 해요.시리즈물입니다.인터넷 소점 소개에요.-중학교에 대비하는 초등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선행 학습 소설. 동일한 미션을 수행하는 두 주인공의 대결을 통해 중학 교과를 미리 살피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기업 간의 경쟁'을 모티브 삼아 회사를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 애쓰는 두 어린이의 우정과 성숙의 이야기를 담았다.이 과정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화폐의 발생과 발전, 경제 활동의 의미, 은행의 역할, 시장과 무역, 가격 결정의 원리, 마케팅 등의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책의 맨 뒤에는 「교과서 속 사회 키워드」를 달아 독자 스스로 초·중 · 고등학교 교과서와의 연계를 확인하도록 하였다.==================================================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는,,,,,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라,,,모르시는 분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최근 21권이 나왔고요. 저도 세트를 살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가,,,주민센터 도서관에서 다 빌려보고 말았네요^^비슷한 류라 재밌게 볼거란 생각에,,,명탐정 과학수사 파일을 빌려보기 시작~했어요.csi보단 반응이 좀 떨어지지만,,,,잘 봤고요. 이 작가의 수학에 번쩍~시리즈는수학과 친해지라고,,,,세트 구입을 해서 보았어요.좀더 다양한 개념을 안이후에 휘리릭,,,쉽게 보면 좋겠다 싶어요.조선시대..~가다 시리즈도 서점서 잠깐 읽었는데 내용은 재밌어요. 요것도 시리즈물.다락방 명탐정은,,,,신간인데 글밥이 적은 편이더라고요. 구해지면 빌려보려고,,,위시리스트에 있습니다.==========================================================================
경제 개념은 어느 정도 있기도 하고 만화라,,,쉽게 볼거라 생각해서 빌려줬어요.전 3권인데,,,,제가 휘리릭 보니,,,,헉,,,,--;생각보다 어려운 개념들도 많던데,,,본인 말로는 다 이해한다고,,,,,정말일까?^^;;;암튼 만화지만,,,내용은 참 내실있습니다. 추천요~========================================================
최고의 관심사는 음식이라^ 뭐든 빌려줍니다.내용도 알차요~->우리가 흔히 먹는 식품들을 색깔별로 나눠, 각각의 색깔에 담긴 특성을 재미있게 풀어 낸 이야기책이다. 빨간 고추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노란 당근을 먹으면 눈이 좋아지는 등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색깔 식품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끌어내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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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은 신간이라 눈에 띄었어요^^아이가 좋아하는 요리사~이야기라,,,,,,흥미롭게 읽었네요.1대100 시리즈로,,,쭉 나올거래요.===========================================
경제관련된 책으로 흥미로운 제목은 빌려오는데요 책은 쉬운 그림책이에요.....내용도 좋고 쉽게 풀어져서 엄마 맘에도 쏙~--->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8권. 유아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쟁과 가난, 질병과 자연재해 등으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참혹한 현실을 단순히 고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런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냈다.용돈으로 받을 수도 있고, 백 원씩 열 번을 모으면 만들 수도 있는 천 원. 지구 저 반대편 아프리카에서는 누군가를 굶주리지 않게 하고, 누군가를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할 수 있는 천 원. 나눔이란, 조금씩 마음을 모으면 우리 어린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지구촌이란 넓고도 다양한 곳에 사는 이웃들이 사실은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나눔으로 우리는 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관계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려 준다.========================================================================

예림당의 상점시리즈입니다.예림당 책이 넘 가볍다는 생각이 있어서,,,,,,,,,,,^^별로 안좋게 보는데,,,흥미롭게 접근하기 좋아요. 저도 몇권 사두었답니다^^================================================================
웅진 지식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쉬운 지식책인데,,,담긴 내용은 알차요^^-->웅진 지식그림책 시리즈 44권. 주인공 아이는 김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밥상에 또 올라온 김치를 먹을까, 말까 고민한다. 이때 김치 채소 ‘무’가 등장해 아이를 데리고 배추밭에도 나가고, 각종 김치가 올라가 있는 밥상에도 올라가고, 김치 속으로도 들어가며 ‘김치’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뛰어난 입담으로 들려준다.먼저 햇빛과 비바람을 머금으며 자란 채소와 바다를 담은 젓갈과 소금이 어울려 김치가 되는 것을 보여 준다. 한 젓가락의 음식에 온 자연이 담긴 것을 알게 된 아이는 마음을 조금 고쳐먹는다. 이제 본격적으로 매운맛, 짠맛, 신맛 등 김치 맛의 비밀이 펼쳐진다. 무는 각종 맛을 담당하는 김치의 주요 양념이 건강에 어떻게 좋은지 재미있게 알려 준다.
특히 김치의 발효 과정을 통해 독특한 맛과 향이 나는 것은 시간이 주는 건강한 선물임을 깨닫게 한다. 발효 과정에서 생긴 김치 속 유산균은 우리 몸을 지키는 꼬마 병정으로 귀엽게 등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김치에 대해 하나씩 알아갈수록 김치에 대한 호감도 점점 커지는 아이의 모습을 아주 잘 그려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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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인에 대해서도 관심 있는 편이라,,,,빌려왔는데,,,스스로 골라서 잘 봤어요^^-->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선 20명의 위인을 소개하는 책. 모든 사람을 9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그에 맞는 유형별 성공 시크릿을 알려 준다. 애플사의 CEO 스티브 잡스, 홍콩 재벌 리자청, 나눔을 실천한 사업가 유일한,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등 누구나 성공했다고 인정하는 위인들의 비결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인물들은 대부분 처음부터 인정받는 사업가였던 것이 아니라, 누구나 불쌍히 여길 만큼 힘든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장점을 발휘하였다. 나는 어떤 타입인지, 나와 같은 유형의 인물들이 어떤 방법으로 자기 일에서도 성공하고, 경제적으로도 여유로운 생활을 하게 됐는지 그 비결을 만나볼 수 있다.=============================================

어렸을때 제가 키다리 아저씨 애니~를 너무 재밌게 봐서,,권해봤어요.사실 첨엔,,,,안보려고,,,,,(책 편독이 있어서)했는데,,,3챕터만 보라고 했더니,,,폭 빠져서 잘 봤어요.주인공이 앤,,,비슷한 느낌이고...21살인데도 그림,글로 봐선,,,아이 수준이라,,,ㅎㅎ, 한편 세드릭이야기는,,,"엄마 이 책은 너무 재밌어서 몇번이라도 읽을것 같아~"란 말이 나왔던 책이에요.소공자를,,,학교에 있는 축약본으로 재밌게 봤다길래 빌려봤는데 초대박이였습니다.섬세한 묘사가 좋았다는 평이,,,,(제 딸이요...이 대목에서 감동이,,ㅎ,ㅎ)=============================================
사회수업을 할때 공정무역 얘기가 나와서 골라봤어요.먹는 얘기라,,,두번이나 봤다는,,,,ㅜㅜ, (정말 단순하죠...쩝,,,)독서평설,어과동에도 공정 무역 기사가 나왔더라고요.이리 저리 접하고 있어요.전에 문화센터 커피 강좌도 둘이 가서 들었는데 그때도 한버 들었지요~-->공부하고 놀자 시리즈 4권. 노예무역으로 점철된 ‘설탕의 역사’, ‘공정무역 탄생의 이야기’를 달큰숲 먹보 반달곰 ‘차웅이’가 심부름대장 ‘부름이’, 부채도사 ‘팔랑이’와 함께 ‘착한 설탕’을 찾아 심부름을 간다는 재미있는 동화로 엮은 지식교양서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속에 역사와 지식을 녹여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도 하고 공정무역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BC 320년 그리스인 메가스테네스가 인도의 맨 처음 설탕을 보고 ‘돌꿀’이라고 기록했던 시대에서부터 설탕이 약으로 쓰였던 10세기 이슬람제국, 아프리카 원주민을 노예로 팔아넘겨 설탕을 대량생산했던 18세기 아메리카, 노예제도 폐지가 선언되던 19세기 영국,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며 하와이 섬으로 떠났던 20세기 아시아, 그리고 마침내 공정무역 설탕이 생산되는 필리핀 네그로스 섬에 이르기까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세계사의 흐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부채도사 ‘팔랑이’가 던지는 설탕에 대한 달곰쌉쌀한 퀴즈는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세계사도 배우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에요.이분 벌레 시리즈도 너무 잘봤는데,,,만희네 글자벌레 책이 눈에 띄길래 빌려오니 역시,,,,대박입니다~==========================================
와이즈만에서 나오는,,,스토리 텔링 과학동화 시리즈입니다.2편만 읽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1편 대기중입니다.-->와이즈만 과학동화 시리즈.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해 기초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깨달아 가는 과정으로 구성된 학습동화이다. 2권에서는 열과 에너지의 원리와 관련해 냉장고, 전기밥솥, 철로, 전자레인지 등에 숨은 과학 원리와, 힘의 원리와 관련해 지렛대와 빗면 등에 숨어 있는 과학을 파헤쳐 본다.어느 날 우연히 별똥별을 주운 나유식은 자신도 모르게 초능력을 갖게 된다. 학교에서 너무식이라고 놀림 받는 말썽쟁이에 엉뚱한 생각만 하는 나유식은 초능력이 생기게 되는 비밀을 드디어 알게 된다. 그것은 바로 과학 지식을 하나씩 깨달아 갈 때마다 그 과학 지식과 관련된 초능력이 생긴다는 것!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으로 수학 시험에서 최고 점수를 받지만 유식은 선생님의 의심을 받고 오히려 마음이 울적해진다. 선생님이 열에 대한 숙제를 내주자 나유식은 열에 대해 열심히 과학 지식을 쌓으면서 뜨거운 열을 견디는 초능력도 얻게 되는데….=========================================

한국판 판타지,,,시리즈에요.생각도 기발하고,,,,,초대박중 하나입니다. 이작가 것을 재밌게 보길래보름달~책도 빌렸는데 잘 보았어요. 요 작가 것으로 좀 더 빌려봐야겠네요~=========================================
쑥쑥에서 소개 받고,,,직접 도서관에 신청해서 따끈한 새책으로 빌려본 책입니다.너무~~~~~~~재밌다니,,,엄마로선 뿌듯했지요.원소?책을 재밌다니,,ㅎ,,ㅎ 과거 엄마시대때는 외우느라,,,,,,,,,,학을 떼던,,,기억만^^초3 과학에 헬륨 얘기가 나오니 반가워 하는것만 봐도,,,,좋더라고요.=========================================
화폐의 발달 과정을 통해 돈의 기초 개념과 돈의 역사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 돈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다양한 각도로 찾아가면서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줌과 동시에 미래의 꿈을 직업과 연관시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돈을 직접 보면서, 그 돈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문화도 만나 볼 수 있다. 동전 스티커와 돼지 저금통 만들기와 같은 놀이 활동을 함께 제공한다.우리에게 꼭 필요한 돈은 언제, 어떻게, 왜 생겨났는지를 보물 상자를 발견한 빅토르에게 할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물품 화폐를 시작으로 금속 화폐, 지폐, 신용카드가 생기된 과정을 그 시대의 시대 상황과 연계하여 알려 줌으로써 화폐의 발달 과정과 화폐의 필요성, 화폐 단위의 가치를 정확히 알 수 있다.-->쉽게 접근한 그림책 스탈이에요. 강추~합니다.==========================================================
아이와 아저씨를 따라가며, 빵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지식 그림책.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고 당연하게 먹어 왔던 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익숙한 것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 주고자 했다. 이 책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갖가지 빵들을 완성하게 된다.빵 만들기를 직접 해 보지 않아도 마치 눈앞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다. 재료를 모으고, 반죽을 하고 힘 있게 치대고, 반죽을 발효시키고, 모양을 만들고, 마침내 오븐에 넣기까지 과정마다 그림에서 상세하게 보여 준다 지루하지 않게 이 과정을 따라가며 단계별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쉽지만,,,내용좋아요^^그림책 스탈~=============================================================

둘이 좀 세트 같죠?^^연관성이 있길래 빌려보았어요. 반응 좋았고요~===================================================================




아이들이 자자고 난리에요^^~~~커버만 올립니다.라일라,,,너무 재밌고요. 원서 있으니 페어로 보세요. 나머지도 모두,,,추천해요.==============================
[착한 소비가 뭐예요?]는 녹색 소비, 동물 실험 반대, 어린이 노동 금지, 공정 무역, 공정 여행에 관한 다섯 가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통해서 착한 소비가 바꿀 수 있는 더 나은 세상에 대해서 고민하게 합니다. 다섯 편의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은 진정한 소비의 가치가 무엇인지, 윤리적인 소비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http://book.interpark.com/display/collectlist.do?_method=ListSeriesBook&sc.shopNo=0000400000&sc.seriesNo=66057&bkid1=kbook&bkid2=prd&bkid3=titseries&bkid4=txt요런 시리즈들,,,,아이 봐가면서 쭉 읽혀보고 싶어요.~요 책도,,,,스스로 골라서 잘 봤습니다....이런 책에도 손이 가서 읽는거 보면 기특해보여요~===============================================


화학 레시피만 읽었어요.이책도 이제 읽을 때가 되었나봐요~전에 소개할때 다음에 읽히고 싶다고 했었는데~-->이 책은 조금 특별한 실험을 통해 화학이 대체 무엇인지를 알아 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과학실에서 이름도 외우기 힘든 액체들을 비커나 플라스크 같은 실험 기구에 흘려 넣는 그런 실험이 아니에요. 화학 실험은 주방에서 요리를 하며 할 수도 있답니다. 요리의 재료가 되는 여러 가지 물질들에 대해 알아보고 서로 섞어 가며 반응을 관찰하다 보면 화학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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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편의 시트콤을 보는 듯한 옴니버스 동화!
이 작품은 4학년 5반, 같은 반이라는 공통분모가 각 이야기를 거미줄처럼 끈끈히 연결해 준다. 여덟 편의 독립된 이야기를 접하게 되지만, 누가 누구와 단짝이고, 누구와는 앙숙이며, 지금 하는 고민이 누구 때문에 생겼는지 등, 일곱 주인공들의 사건들이 전체적으로 얽혀 있다. 앞 친구 이야기에서 그냥 스쳐 지나갔던 소소한 부분이, 뒤에 다른 친구 입장에서는 큰 의미가 부여되면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각자 개성 있는 친구들을 다양한 각도와 시각으로 만날 수 있는 재미난 형식으로 쓰인 작품이다.
-->재밌는 제목,형식이라,,,,빌려보았어요, 소개글도 보았고~~~잘 골라 보았네요.====================================================
전부터,,,,제목은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빌려보니,,,반응이 넘 좋았네요.뤽베송,,,감독이 쓴거고요. 원서도 있고 영화도3편이 있어요.원서는 품절이라 구하기가 좀 힘들고,,,한글책 3권,,,잘 보았습니다.디비디도 준비는 해두었고요. ===============================================만약 생김새도,사는 방법도 ,입는 것도,먹는 것도 사람과 똑같은 연필만큼 아주 작은 종족이 있다면?
그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소피 대고모네 부엌 마룻바닥 밑에 사는 호밀리와 팟,그리고 딸 아리에티가 바로 그들인 '바로우어즈'들이다. 바로우어즈들은 부엌 수도관에 구멍을 둟어 물을 훔치고,거실이나 응접실 장식장에서 필요한 물건을 훔치고,부엌에서 먹을 걸 훔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절대 훔친다는 표현을 쓰면 안 된다.
바로우어즈들에게는 훔치는 게 아니라 단지 빌리는 것을 뿐이니까.바로우어즈들은 절대 사람의 눈에 띄어서도 안 된다. 그런데 호기심 많은 아리에티는 어린 사내아이와 친구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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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으로 백만장자되기는 원서로 봤어요. 반응 뜨거웠고요. 실화인지 묻더라고요.실화는 아닌데,,,,,^^매기~요 책은 원서로 먼저 보여주려고 대기중인데 원서가 넘 비싸서,,ㅜ,ㅜ,도서관 신청하려고 해요.예니~는 실화랍니다....아이가 읽고 꽤 감동한 눈치였어요. 세권 모두,,,강추해요.-->가장 성공적이고 대표적인 어린이 참여 운동,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 운동’ 이 책은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이 세상에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 내는지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세상의 수많은 일들과 부딪칩니다. 그리고 그 일들로 많은 영향을 받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정해 주는 건 어른들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일에 아이들 스스로 참여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 운동이 증명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예니는 무장 단체의 폭력을 피해 가족과 함께 고향과 소꿉친구를 떠나 도시로 옵니다. 하지만 도시도 그다지 안전하지 않았습니다. 고모부가 무장 단체에 납치되었고, 전학 간 학교에서 예니는 따돌림을 당합니다. 예니는 이런 폭력적인 상황이 오랜 내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예니는 언제까지나 평화가 오기만을 앉아서 기다리는 겁쟁이 어른들이 결코 소꿉친구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고, 따돌림에서 자기를 구해 주지도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예니는 친구들과 함께 평화 축제와 어린이의 권리를 찾기 위한 투표를 계획한 것입니다. 물론 단 한 번의 투표가 내전을 그치게 할 수는 없지만 아이들끼리라도 서로 배려하고 평화롭게 지낸다면 어른들도 평화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화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입니다. 폭력을 일삼던 무장 단체까지 총을 내려놓게 만든 콜롬비아 어린이들의 '평화 메시지'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고, 그들이 시작한 일들은 세계에 더욱 큰 평화의 열매를 맺게 할 것입니다. 평화의 가치가 다른 어떤 지역에서보다 중요한 우리나라에서 이 책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자신들이 가진 권리와 평화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배우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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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도 재밌게 봤는데 사이언스쿨 시리즈에요^^============
요건 앞으로 읽힐건데요.-->[히틀러의 딸]은, 두 가지 이야기를 축으로 하여 전개됩니다.
한 축은 정류소에서 스쿨버스를 기다리며 이야기 게임을 하는 네 아이, 마크와 안나, 벤 그리고 작은 트레이시의 이야기이고, 또 한 축은 안나가 들려주는 이야기 게임 속의 주인공 히틀러의 딸 하이디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진짜 있었는지 아닌지 모르는 수수께끼 속의 소녀 하이디와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대의 소년 마크를 매우 잘 연결시켜, 제2차 세계대전 시대와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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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 암기후 간단한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