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까운 영유를 택해서 다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정말 아니다 싶은게...
영유를 다니면서 확실히 효과는 있는듯한데
제가 맘에 안 드는건
정말 닭장같은 교실에..한칸짜리 화장실,, 세면대
애들 교실에서 이리저리 부딪히고 울고...
환경이 너무 맘에 안드네요..
4세반은 없었는데 원생이 생기면서
5세반 담임이 4세반을 같이 맡으면서 아무래도 케어도 부족할듯 싶고
닭장같은 교실에서 치이며 지내는 아이를 보니
5세때 누려야 할 행복을 제 욕심에 주지도 못하는거 같아 가슴이 아파요...
하바놀이학교 다닐땐 한없이 행복한 아이였는데..
가까운 곳에 영유는 더 이상 없고
위즈 아일랜드가 있는데..거기로 옮길까 하는데
선배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누구는 일장일단이 있는거라며 포기할 껀 포기하라는데
그러기엔 애기 얼굴에 그늘이 지는듯....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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