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형식에 문장으로 답하는 워크싯입니다.
단순 내용 체크 점검에 더하여 독해전략 연습을 위한 질문
(thought provoking questions)가 섞여 있습니다.
즉 책을 꼼꼼하게 읽어야 답하는 질문과 자기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질문입니다.
생각이나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가이드가 될 만한 표현이나 예시가 있습니다.
이런 식의 질문에는 스마일 표시를 해놨는데 어려우면 빼고 해도 된다는 표시입니다.
모든 책에 이런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야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영어, 독서 학습을 위해 가끔 (우리는 일주일 2번이죠잉~) 하면 됩니다.
일단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쉽고 재밌는 책 많이 많이 읽고 듣게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QR5기 출석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