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기 들어와서 매번 글만읽고 이렇게 써보기는 처음입니다.
여기들어와 보니 다른 어머님들 모두 대단하시고 배울점이 많은거 같습니다.
저는 1년전 제프가 4살 때 처음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저혼자의 목표와 생각만으로 시작했습니다. 도서관에서 영어학습에 관한 지침서를 10권정 읽고 저의 방법대로 했는데...제일 중요시 한것은 하루도 빠짐없이 정말 성실이 했습니다. 그점이 가장 잘 한거같기도 하구요..
집에서는 영어를 거의 매일 틀어 놓고..생활영어..영어로 같이 놓아주기..등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은 무두 동원해서 제프랑 영어를 즐기면서 공부했습니다...우선 흥미가 있어야 하니까요..거부감없는 흥미말이죠..
그후 시간이 갈수록 제프가 알파벳은 물론 소리의 음가를 터득...그리고 생활영어를 제법 잘 했습니다. 단어도 보고 혼자 많이 읽었습니다. 그후 1년이 된지금...집에서나 놀때 영어로 말 하고. 첵도 혼자 제법 잘 읽습니다.
지금 한달전부터 옥스포드 ort를 시작했는데 너무 좋아하고 쉽게 다 읽어내서 4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5살이 된 제프의 영어공부 잘 하고 있는거 맞는지...저는 나름 만족을 많이 하는데..다른 잘하는 분들도 워낙 많고..제가 착각에 빠진건 아닌지 모르지만..확실한것은 성실하게 영어를 매일 반복해서 많이 노출하는것이 최고의 방법이라 믿습니다. 다른 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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