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초등 1학년입니다.
그동안 쑥쑥 게시판을 보며 6살 때부터 지금 까지 나름 엄마표로 진행 해왔다 생각하는데 넘 발전이 없는것 같아 지칠대로 지쳐 학원 보내야 할지 의문입니다.
6세 때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 각 각 20분씩 차량 이동시 각종 cd 로 듣기, 집에서 츨려듣기를 작년까지 꾸준히 하였습니다.
잠자기전 영어동화책 몇권씩 읽어 준게 다입니다.
7세 틈틈히 dvd 보여주면서 영어 동화책 읽어 주기 꾸준히 진행 했습니다. 하루 진행 시간은 그닥 많지 않아요 모두 합쳐 1시간 정도, 흘려듣기 틈틈이 실시
초등 1학년인 현재 하루 ort 3단계 2권 집중듣기, 리틀 팍스 4단계듣기, 파닉스 하기, 코스북 한권 정해서 하기 정도 하고 있습니다.
놀이학교, 5,6세 유치원 1년 현재까지 바뀔때 마다 파닉스를 했지만 아직 전혀 읽지 못합니다.
dvd는 100여종의 dvd가 있지만 그중에서 맥스앤 루**** 마르고 닳도록 받구요 그다음 리틀 프린센스, 찰리엔 롤라 정도 봤습니다.
dvd는 맥스앤루비, 리틀프린센스, 찰리엔롤라 정도만 잘 봅니다.
제가 보기엔 파닉스는 전혀 되지 않구요 듣기도 보통 이하 입니다.
하지만 딱하나 원 옮길때 마다 칭찬 듣는거 발음이 넘 좋답니다.
이런 아이 학원으로 바꿔야 할가요 아님 엄마표로 계속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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