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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책 참 맘에 들어요. 그림책이지만 지금이라도 사고 싶네요.
챕터들은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상대적으로 덜한데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그림책들은 버리면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림책이 그리울 때가 있더라구요.
휴식이 된다는 말씀에 저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끄덕...
중간고사가 월요일이라 맘만 바빠요.
6학년이 되니까 느낌이 새롭기도 하구요.
글도 좀 써볼까 했지만 마음 뿐이어요.^^;;;
그리미님! 그림책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왠지 저는 아이의 영어책읽기에 단계가 있어서 지금이면 어떤 리더스를 읽어야 하고 어떤 챕터북들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 같아요.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닌데 지금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이 다 읽고 넘어가는 저 유명한 챕터북들을 안읽고 가면 어쩌나....하는 막연한 불안감이랄까?
하지만 그러면서도 그냥 헛헛한 마음이 들었었어요. 그리미님처럼 아이와 함께 느끼고 공유하고 감동받을 수 있는 책을 읽는다면 얼마나 좋을 까...그림책은 그런 헛헛함을 채워줄 수 있는 소중한 보물인 것 같아요.
요즘 그리미님이 올려주시는 그림책들 그리고 그리미님의 생각들 소중하게 담아갑니다.
책을 읽고 딸과 함께 토론하고 느낌과 감성을 공유하고 싶네요. 그리미님처럼요~^^
앞으로도 많은 느낌있는 글들 부탁드려요~^^
새로운 도전과 시도
Berenstain Bears ##27 *7 - 수요일
Non-Stop Prayer Chain 시작했습니다
[1,2학년 화요일 아이표방] 어서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