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게시판 새내기 꽁이라고 합니다. ^^;;
우리 토깽이가 벌써 8살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도 2달이 다 되어가니,
초게로 넘어왔어도 벌써 넘어왔어야 하는데..
1월에 태어난 막둥이 둘째 때문에 이제야 좀 초게를 살펴보고 있네요..^^;;
아직도 초게는 낯설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떤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잘 모르지만,
게시글들이나 댓글들을 보다가 친숙한 분들 글이 보이면,
마냥 반갑고 그렇답니다..^^*
유게에서 함께 이런 저런 수다떨던 분들 글을 보고 있으면,
왠지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초게도 낯선 느낌이 좀 덜해지네요..
그런데....
한 분이 안 보이셔요~~
제이맘님이요......
5살 때 머리 이뿌게 묶고, 팝송을 멋있게 불렀던 제이 소식도 궁금하고,
요술손을 가지고 계신 제이맘님~~ 요즘은 어떤 멋진 것들을 만들고 계신지도
너무 궁금한데, 올 해에는 제이맘님 글이 안 보이네요..ㅠㅠ
제이맘님이 재미나게 이야기해주는 책 소개 글도 보고 싶고,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제이에게 어떤 멋진 추억들을 만들어주고 계신지도
궁금하답니다...^^
제이맘님!!!
얼렁 초게로 돌아와주세요~~^^*
저 초게로 오는 날~두 팔 벌려 환영해주신다고 했잖아요..^^*
강풀 작가가 동화책 썼는데, 우리 또 수다떨어야죠?? ^^
제이맘님이랑 수다떨고 싶어요..^^*
너무너무 보고 싶답니다..제이맘님~^^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