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가 남아의 엄마입니다. 한글책 70% 그리고 영어동화 30%씩 읽어 주고 있습니다.
영어를 이제는 좀 성실하게 해보고자 친구를 모아서 수업을 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이
요즘에는 영어학습연령이 매우 낮아져서 5세 아이가 영어책을 읽는다는 글을 많이 봅니다.
아이가 문자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읽기를 시작하게 된건지 아니면 엄마의 유도로 문자를
접하게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그림만 열심히 봅니다. 7세 이전에 문자를
접하게 하는 것이 아이의 창의성을 떨어뜨리고 아이가 문자를 읽게 되는 순간부터 그림이나
상상의 것보다는 문자에 치중하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이젯것
그렇게 해왔구요,근데 이제는 약간의 위기감이 돌게 됩니다. 너무 훌륭한 5세 아이가 많아서요..
또한가지 문자를 접하게 되면서 소리를 들으려는 노력보다는 문자로 읽어내려고 한다는
튼튼영어 지사장의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튼튼영어는 문자를 먼저접한 아이들이
듣기집중에 약하다구요.. 사실인가요?
이제 모임을 하면서 스토리와 사물인지와 생활영어를 많이 해주려고 하는데 여기에 문자 인지도
함꼐 해야하는지 아닌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이미 아이를 어려서 문자인지 시켜보신분들의
답변 간절히 바랍니다. 일찍 문자를 접하게 되면 아이에게 있어서 장점과 단점을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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