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민이었는데 아이들 책읽혀줄때 어느정도어떻게 해석해주어야하나요. 여태껏 되도록이면 한글말로 해석은안된다는 생각에 거의행동이나 표정으로 해줬거든요 그런데 어떨땐 이것만으론 도저히 안될때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도 제대로이해 하고있는지 모르겠고 확실하진않지만 70% 정도는이해하고 30% 정도는 다르게 이해하고있는것같더라고요. 전엔한번은 buy the wood 란내용이었는데 이제는buy (그때 해석해줬어요)라는 의미를아는데 그땐 책그림에 아저씨가 나무를 안고있고 아저씨옆에 차가있었거든요,그래서 제가 민서야 이건뭐하는것같니 한니 우리딸 하는말 나무를사서 차에실을려고 하는거같다라고하는거예요 T T 그때 정말 영어로 대충해석해줘야하나,어떤식으로 어느수준까지, 어떻게 접근해야하나 ,망막했어요.근데 얼마전에 엄마표영어과외란책을 읽게되었어요 근데거기서
1.단어카드를 만들어 읽히고 뜻가르쳐주기
2.번역본 읽히기
3,듣기
4 읽기
5말하기
대충이런식인데 책응읽기전에 새로나온단어를가르쳐주고 정확한번역본으로 내용를이해시켜주면 (거기도물론 영어책옆에다 한글번역본을붙여놓으면안되고 이것도 일정한기간만하고 여러가ㅏ지이야기가있음)영어문장과 줄거리를 연결시켜 생각하는연상작용을일으켜 도움이된다고하는데 책읽히기전에 전체적인줄거리를쭉 이야기해주고읽혀야하는지 정말 조언부탁드릴께요 매번너무감사하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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