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타임 스토리 시간에 책한권엄마랑 같이보면서 테잎듣기를 하고있습니다 (매일은 못하구요 ㅜㅜ;)
그 시간에 요즘 줄리아 도널드슨의 책들을 즐겨듣고, 보고있습니다.
줄리아 도널드슨 작가의 책들을 보고있노라면 선명한 색채, 운율을 사용하여 글읽는 묘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내용면에서도 너무 재미난 책을 많이 만들어내는 베스트셀러의 작가인것 같습니다.
권위있는 상들도 많이 받았다니 더욱 믿음이 가시죠? ^^
재미난 내용으로 언제들어도 참 좋아서 이번에 자세히 속페이지까지 올려볼려구요 ^^
참 유명한 책이죠?
이책은 몇년동안 사랑받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큰아들이 4살때부터 보았으니 벌써 5년째?
그래도 봐도 봐도 잘 봐주니 참으로 기특한 책이지요~
아들이 있으신 집에서는 한권 꼭 소장해볼가치가 있지요~ ^^
쑥쑥몰 소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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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offalo" 는 줄리아 도널드선이 글을 쓰고 악셀 슈피터가 그림을 그린 이솝우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영리한 생쥐가 Groffalo 라는 괴물과 함께 티타임을 가진다고 으스대며 다니다 가 진짜 Groffalo 를 만나자 재치있게 사태를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유머러스한 내용과 수채물감의 부드럽고도 재미있는 그림, Rhyme 이 들어간 본문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마지막에서 생쥐의 재치로 무서운 괴물 그루팔로가 오히려 도망을 가는 모습입니다.
그후 생쥐가 여유롭게 있는 모습에 글 내용이 어찌나 입에 척척 달라붙는지..
이 작가의 스타일중 하나가 라임을 잘 활용하여 읽을때 입에 척~! 달라붙게 하는 마술을 부리시더군요 ^^
오디오가 없음 또 너무 섭하지요.
연극형식도 들어있어 참 재미나요.
당근 전 오디오 같이 구입하시라 말씀드리고 싶구요 ^^
[ 첨부된 파일은 제가 예전에 이책으로 연극놀이할때 활용했던 그림자료입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색칠하게 해서 연극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
주인공 그루팔로는 도대체 어디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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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책도 어찌나 재미나고 오디오 좋구~ 그림은 두말할 필요가 없네요..
한번 속페이지 살펴보시구요~
- 쑥쑥몰 소개글 -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원숭이와 약간 어리숙한 나비가 엄마 원숭이를 찾아 가는 과정을 마치 스무고개를 하듯이 알쏭 달쏭 재미있게 풀어나갑니다.여러 동물들을 묘사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형용사와 표현 등을 익힐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문장들이 곳곳에 있고, 선명한 일러스트가 페이지마다 이어져서 유쾌하게 읽어 갈 수 있는 책입니다.나아가 책에 등장 하는 문답 방식을 응용해 다양한 동,식물에 대한 표현을 익혀 볼 수도 있겠습니다.
엄마를 찾는 과정,
그리고 엉뚱하게 엄마를 찾아주는 나비의 모습.
웃으면서 볼수있는 그런책입니다.
역시...
오디오도 참 좋아요~
도대체 안좋은게 뭔지~~~
실은 제가 이 작가의 왕팬이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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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몰 소개 --
빗자루를 타고 날아가던 마녀와 고양이 일행은 바람때문에 모자 와 리본 요술봉 등의 물건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이것을 주워준 동물들의 부탁으로 함께 빗자루를 타고 순조롭게 여행을 하는듯 했지만 갑자기 빗자루가 부러지면서 상황은 위급해 집니다. 거기다가 마녀는 무서운 붉은용을 만나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동물친구들이 힘을 합쳐 용을 물리칩니다. 고마움의 표시로 마녀는 동물들이 하나씩 주운 물건을 모아 모두가 편하게 여행할수 있는 최신식 빗자루를 만들어 다 같이 행복하게 하늘을 날아갑니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아이들이 좋아할 소재가 다 등장합니다.
마녀, 용, 동물들..
그런데 다른책에 비해 좀 어려운 편이어요.
글 내용도 많은 편이구~
그리고 위의 두개 오디오에 비해서는 쏙~ 와닿지는 않지만 글양이 좀 있으므로 오디오와 같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오디오가 좋지않다는 말은 아니구요~ 굳이 비교를 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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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옷차림의 거인이 새옷을 구입하게됩니다.
멋지게 옷을 차려입고 가는길에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을 만나네요.
그때마다 자기가 새로구입한 넥타이, 신발, 셔트, 벨트등을 이용해 도와줍니다.
결국 속옷만 남게된 거인은 원래 자기옷을 찾아 다시입네요.
그러는 사이 도움을 받은 동물들은 거인에게 커다란 선물과 예쁜 카드를 선물해줍니다.
정말 카드내용이 너무 이뻐요 ^^
이책은 반복을 통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있게 도와줍니다.
하지만 결코 쉽지많은 않은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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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속페이지를 못찍었어요.
아이들과 제가 줄리아 도널드선을 좋아해서 이작가의 대부분 책을 구입할려고 노력했지요~
이책은.. 그중에서 반응이 미흡하지만 좋은 동화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울아들들이 반복되는 내용으로 진행하는 이야기를 좀 싫어하는 편이라.. )
-- 쑥쑥몰 소개글 --
작은 바다 달팽이와 커다란 혹등 고래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입니다.
바위 위만 기어다니던 작은 바다 달팽이가 어느 날 넓은 바다를 바라보다가 문득 세상 구경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꿈틀꿈틀 움직이는 작은 달팽이가 바위를 떠나서 광활한 세상을 볼 수 있을까요?
이 때 커다란 혹등고래가 나타나 달팽이를 꼬리에 태우고 파도가 넘실대는 푸른 바다, 펭귄이 헤엄치고 있는 빙산, 상어와 여러 가지 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바닷 속, 번개가 번쩍이는 하늘 구경을 시켜줍니다. 세상 구경을 하다 보니 바다 달팽이는 자신의 존재가 너무나 작고 초라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던 중 혹등고래가 해변가로 밀려가 위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숨을 쉬지 못하고 헥헥 대는 커다란 고래를 작은 달팽이가 과연 살려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모든 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는 달팽이와 고래이지만 각자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런 책들을 많이 읽어주면서 기초를 탄탄히 다져놓는것.
나중에 아이들이 초등갔을때 원하는 책을 읽을수있는 저력을 다져줄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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