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했어요.
함께 보고 웃어보아요~~~~~

집수리를 살면서 했는데 두번다시는 할게 못됩니다.
만약 저처럼 시작하시려는 분이 계신다면 일찍이 맘 접으시길~~~~ㅎㅎㅎ
매일 먼지 닦아내고 이방저방으로 짐들 옮기고요~
일주일로 잡았던 기간이 10일정도는 걸린듯합니다.
매일밤 속살림 정리하느라 허리가 휩니다요~~~~
몇일 밖에서 먹고, 사다가 먹고. 시켜먹고를 반복하다가 드디어 오늘부터 밥다운 밥을 먹게되었어요.
통통했던 딸아이 살이 빠져서 얼굴은 이뻐졌네요.^^;;;
남푠님은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있어서 (걱정할 정도는 아니랍니다. 병실에서도 노트북 갖다놓고
일하고 있으니까요~)딸아이랑 둘이서 소고기 사다가 구워먹었습니다.
설겆이 해놓고 쑥 댓글 몇개달고 다시 정리하러 가려니 왠지~허전하여...싱거운 글 끄적거려 봅니다.
(앤님 글에서 처럼 페이지 넘기기용???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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