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넘 존경스런 엄마들 많으세요.. 아이들에 대한 대단한 열정.. 부럽습니다.
직장맘인 관계로 5세때부터 튼튼영어 시작해 지금 5레벨이 거의 끝나가구요.
노부영, 문진동화 몇권과 메이시책 몇권을 보여준것이 전부랍니다.
사실 튼튼도 테입을 적극적으로 많이 들려주진 못했어요. 둘째 출산으로 신경을 못쓴적이 많거든요.
만만치않은 교재비 아깝다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제가 게을러 이거라도 해주자는 맘이 강했던게 사실입니다.
아이는 잘 따라와준 적도 있고 듣기 싫단적도 있지만 여자아이라 제가 하자면 비교적 잘 하구요.
열심히 들은 교재는 노래하면서 외워 부르기도 하지만 교재별로 편차가 있습니다.
7시가되니 주변에서 영유로 보낸다, 방과후 영어학원을 보낸다는 엄마가 많아지면서 제가 많이 혼란스럽네요.
여기 계신 엄마들처럼 집에서 영어로 대화를 시도하지도 못하고, 듣긴 하지만 혼자 말하그를 즐겨하지도 않으니
옆집엄마가 캐나다문화원에 오후반을 주4회 보낸다고 같이하자는데, 아이가 넘 힘들지 않을까해서 2회반으로 3시간씩을 보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튼튼영어만 해서는 말하기가 잘 안되니 한계가 있을까요?
튼튼말고도 여기서 추천해주시는 영어동화를 같이 읽어주는것이 좋을까요? 아님 원어민 선생님을 친구2-3명과 같이
주2회정도 같이 놀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엄마가 회화를 유도하려면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말 많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엄마가 혼란스러우니 아이를 잘 잡아주지 못해 고민입니다.
선배맘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영유는 보내지 않았구요. 일유 계속 다닌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