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컴을 할수가 없어서 잠들기 전에 자주방 열고 잘려구요~
어제는 고등학교때 친구를 만나서 아이들과 동물원에 가서 신나게 놀다가 왔어요
날씨까지 좋아서 아이들 신나게 놀았네요
아이들은 어쩜 이렇게 놀아도 놀아도 싫어하는지~~
요즘 쑥쑥에서 좋은 공부방(?)들이 많이 생겨서 정말 신나요
작년부터 엄마표를 하지만 본격적인건 올해부터인데 어쩜 이리 좋은 방들이 많이 생기는지~
저를 위해서 생기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엄마 능력은 한계가 있는데 무조건 너무 좋은 방에 기웃거리는건 아닌지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우선 무조건 덤벼보고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참여하고 있어요 ㅎㅎ
끝까지 잘해내야하는 부담감도 있지만 제 능력이 부족해서리 많은 도움도 못드리고
도움만 받는다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도 있답니다
하지만 저도 열심히 엄마표로 해서 언젠가는 제 경험으로 아이의 진행기도 멋지게 쓰고 싶은게
큰 바램이랍니다 ㅎㅎ
우리 자주방 맘들도 좋은 방,아이에게 맞는 방 꼭 찾으셔서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자주방에서도 열심히 활동해주시면 더 좋구요~
공부방도 좋구 자주방도 좋잖아요~~~
자주방도 공부방처럼 정말 북적거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방 저방에서 글쓰고 댓글 달기도 힘든 일이긴 하지만 그렇게 서로 댓글 달아주고 글쓰고 하다보면
도움도 많이 되고 저도 모르게 도움도 주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자주방이 북적거리길 기대해봅니다~
새로운 닉네임도 많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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