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눈팅만 하다가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저는 2학년 4학년 아이가 있고요,
2학년 아이는 이제 겨우 엄마표로 시작했고요,
4학년 아이는 이제 어스본영 리딩이나 매직트리, ort12 단계 정도 집듣하는 정도에요.
간혹 아직은 어려울것 같은 프래니 같은거 빌려다 보여주면
얼마나 이해하는지 모르지만 재밌다고는 하네요...
제가 궁금한거는요..
글을 읽다가 보면
"우리 애는 베런스타인베어 를 끝냈구요" "네이트더 그레이트 끝냈어요"
라는 글들이 있는데, 그 끝냈다는 의미는 어떤건가요??
저는 아직은 그냥 집중 듣기로 2번 정도 듣고 나면
"이해되니,무슨 내용인지 알겠어??" 물어보면 " 네..재밌어요" 라는 정도의 대답만 듣고
다른 책으로 넘어가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이 정도면 되는건가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쑥쑥맘들이 말하는 끝냈다는 것은 단어정리나 단어 외우기, 해석및 의미파악....이런걸 해서
아이가 100%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갔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저처럼 집중듣기 두어번 정도 하고 넘어가는 건가요??
좀 어이없는 질문 같기도 하지만...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이표 양식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