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개월, 14개월된 두딸둔 엄마입니다.
먼저 제가 영어를 별로 좋아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은 잘했으면 하면서도 딱히 접근 못했습니다.
연년생키우느라 인터넷 검색도 못하다. 요즘 직딩이 되었는데. 우연히 여길 알게 되었지요.
저는 너무나 모자란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상황>은 이렇습니다.
노부영 책(cd포함) 7권
위싱(cd포함) 1권
문진미디어bear관련 (cd포함) 1권
페이퍼북 3권
-> 첨엔 cd를 같이 몇번 듣고 제가 외운후로는 거의 제가 하루 1번정도 같이 불렀습니다.
위싱이나 노부영책은 차량이동시 항상 틀어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현재 보유 cd노래는 따라부르는 정도입니다.
첫째가 집근처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데...(현재 다니는 곳은 영어를 위한 프로그램이나 다른 프로그램도 전무한 상태입니다. 인성위주의 어린이집이라...) 요즘 부쩍 영어공부하고싶다고 합니다. 한글도 전혀 모르는 아이가 말입니다.
ebs에서 우연히 본 '고고기글스'(아이말로는 영어뿡뿡이 ^^) 를 맨날 보여달라합니다.
어떻게 접근해야할까요? 내년엔 영유를 보내려 생각중입니다.
그전에 엄마표로 한글과 영어를 해줄까 하는데...
접근방법 좀 알려주세요~~~~~ 플리즈~~~~~
ps1. 도서관옆 xxx 방문책읽기는 어떤가요?
ps2. 튼튼영어는 언제부터 하는건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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