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어떻게 갔는지 정신없이 보냈네요다들 잘 지내셨나요?저희는 학부모 총회에 윤지 피아노 음악회에 주말엔 합기도 1단 심사까지이번 주 내내 정신이 없네요
윤지는 연륜 있으시고 차분하신 선생님을 만났고유승이는 2년차 젊고 의욕이 넘치시는 선생님을 만났어요일을 해야해서 총회에 끝까지 남아있지 못해 선생님들과 얘기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지만일단 선생님을 뵙고 오니 마음이 편하네요^^
이번엔 그냥 일주일동안 지낸 이야기나 나누어 볼까요?3월 처음계획했던 일과표들이 어느정도 정착이 되거나 너무 힘들어 조정이 되기도 했을 거 같은데그런 소소한 이야기들을 해보죠
이번주내내 약간 쌀쌀했는데 주말도 그럴 것 같네요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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