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사할때부터 눈독을 들였지요.
5세인 울 아이를 수업에 꼭 참관시키리라,,,
tv 큰것있고, 사방에 영어책들이 꽂아 있더군요(런투리드 박스도 보이구)
보통 원어민 수업을 상상했는데...
자유롭게 공부하랍니다.
원어민 선생님 한분 모셔놓고 아마,,, 동네 약장사(?)처럼 자유롭게 할듯 싶어요.ㅋㅋㅋ
괜히 김칫국물부터 마신거 같지만, 걸어서 1분인 도서관에 생긴걸로 감사해야죠.
유치원 갔다와서 피곤해할테데, 동생업고 어떻게 할지 좀 막막하지만,,
아이한테 조금이나마 노출을 더 시킬수 있다는 기쁨으로 얼른 개관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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