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됩니다
튼튼영어가 가격면에서 쫌 착하지않은가격?ㅜㅜ
그래서 그런데 중고튼튼영어를 단계별로사서 엄마가 해주는건 어떨지 ...
누가 그러는데 튼튼영어는 엄마랑 많이 해야 된다고 ,
선생님과는 불과수업시간이 얼마 되지않는다고 해서 고민을 합니다
중고 튼튼영어를 사서 엄마가 직접해주면 저렴한반면에
선생님과의 수업이없으니
그냥 ..엄마가 열심히해도 될까요 ??
가격면에서 차이가 많이나서요 ~~
선생님과 하는게 더 좋을까요 ~~?(가격생각안하고 )
고민됩니다
튼튼영어가 가격면에서 쫌 착하지않은가격?ㅜㅜ
그래서 그런데 중고튼튼영어를 단계별로사서 엄마가 해주는건 어떨지 ...
누가 그러는데 튼튼영어는 엄마랑 많이 해야 된다고 ,
선생님과는 불과수업시간이 얼마 되지않는다고 해서 고민을 합니다
중고 튼튼영어를 사서 엄마가 직접해주면 저렴한반면에
선생님과의 수업이없으니
그냥 ..엄마가 열심히해도 될까요 ??
가격면에서 차이가 많이나서요 ~~
선생님과 하는게 더 좋을까요 ~~?(가격생각안하고 )
저도 집에서 튼튼영어 엄마표로 하고 있는 맘입니다...
선생님을 붙여봤지만 정말 15분와서 훌터주시는 거 뻬고는 하시는 게 없더라구요...
우리 같은 경우는 중고서점에서 새책으로 구매를 했습니다...중고는 활동자료가 없기때문에 새것으로 구매했어요...
일단 아이가 활동자료를 너무 좋아라해서 새책으로 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오셔서 영어로 말을 걸어주는 것도 아니고 한 번 훑어주는 것 뿐입니다. 중고 가격도 그다지 착한 가격은 아닙니다만 아이들이 쏙쏙 흡수하기 좋게 잘 만들어진 교재란 생각은 많이 들었습니다. 일단 중구난방으로 하는 게 아니라 단계별로 진도를 나갈 수 있으니 우리아이가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를 볼 수도 있어서 어느 정도 맘 놓고 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정성이 있다면 엄마가 하는것도 괜찮은듯...
저는 수업하고 있지만 아이를 제대로 테잎듣는걸 제대로 못했던 주는
선생님오셔서 테이프 들으면서 책 한번 같이 봐주는게 끝이더라구요..
아이는 선생님이 오신다는게 좋은거지 특별히 해주시는게 없었어요..
아직 시작한지 4개월정도 밖에 안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