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네요. 여기 실린 글들을 보면서 많은 위로와 자극을 얻씁니다. 하나 궁금한게 있어요 .
집중듣기 흘려듣기 및 dvd 시청하다보면 2-3시간 걸리는데 첫째와 둘째가 나이차이가 있고 더구나 첫째에게 신경쓰다보니 둘째가 조금 언어적이 면에서 늦어요. 말은 하는데 발음이 부정확하죠. 그럼 한국어 노출을 많이 시켜야 하는데(동요 및 tv등) 그러지 못하고 책도 겨우 읽어주고 둘째는 잘 신경쓰지 못합니다. 당장 급한 첫째한테만 맞추며 자꾸 하루가 지나가네요.
그러면서 언어적으로 약간 느린 둘째에게 영어노출을 본의 아니게 많이 시키는것이 신경쓰이고...
말느린 둘째에게 영어노출이 독이 되진 않을까 그래서 영어노출을 줄여야 하는지,아님 한국어가 늦더라도 영어 2중언어로 일찍 귀가 트이게 하는게 좋은지 경험맘들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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