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중에 좀 바쁜 일이 있어서 미리 엽니다.
**** 3,4주 자주방 대문은 "미야91"님께서 당첨되셨습니다!!!!
모두 모두 기뻐해주세요~~~ ****
혜자매가 어제 오늘 참 정신없이 바빴어요. 노느라고..
어젠 점심도 안먹고 1시부터 5시까지 친구들이랑 무슨 놀이를 그렇게 하며 뛰어다녔는지..
오늘은...2시간을 집 앞 공원에서 끊임없이 뛰더라구요.
새학기 스트레스 어제, 오늘 제대로 풀어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문제네요.
점심에 곤드레나물밥해먹으려고...
곤드레나물 삶은 것+표고버섯+갈은 돼지고기+표고다시마물 넣어서 전기밥솥에 밥을 했는데..
밥통 뚜껑이 안열리는거예요.
뭔가에 걸려 열리지 않는거 있죠.
내일 a/s 아저씨 오실 때까지 곤드레나물밥은 계속 밥통 속에ㅠㅠ
낼이라도 오시면 다행인데....
그래서 점심은 라면 끓여먹고...것도 3개밖에 없어서 4인가족이 라면 3개로..
저녁은 냄비에 밥을 했는데..죽됬어요ㅠㅠ
낼 아침은 어찌해야하나....???
암튼..저처럼 어이없는 아침을 맞이해도..
이번 주말 재미나게 희망차게 시작합니다!!!
요즘 띄어쓰기, 맞춤법 때문에 고민이예요.
너무 어렵습니다.
'둘째 주'인지 '둘째주'인지 모르겠어서 네** 사전 찾았더니 다행히 첫번 째가 맞네요.
3학년도 받아쓰기 보나요?
작년까진 1,2학년 받아쓰기 유심히 봤었어요. 많이 도움되더라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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