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의 시기는 없겠지만..
조금씩 시작하다보니 자꾸만 욕심이 생겨서 올립니다.
본격적으로 영어공부한지는 겨우 2달..-_-..작년까지는 유치원 영여(주2회)외
집에서 복습 한번도 한적이 없구요. 팽팽 놀았지요.올 2월부터 갑자기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
쑥쑥 들락거래며..2주동안 작년 유치원에서 배운거 영어
한번 쭉 복습하고,,매주 삼성영어 2권, 런투리드 1권, 노부영 중간중간 읽고 있습니다.
한글은 따로 낱말 공부없이 책읽으면서 자연스럽게 4살 후반에 뗏기 때문에..
영어도 책만 많이 읽으면 어느순간 좀 떼지 않을까 기대가 있었어요..
매일 책을 읽어주니
매주 3~4권정도씩 그냥 통으로 60~80% 외우는거 같습니다. 안보고도 읽으니..
영어 책 읽는거는 아직은 좋아합니다. 매일 직장맘이라 밤마다 엄마오길 기다립니다.
공부하고 싶다고..
근데 하다보니 자꾸 욕심이 생겨 알파벳도 알아야 할거 같아 치카치카붐붐으로 뗏구요.
단어에도 점차 욕심이 생기네요.
근데 역시 한글떼는 것과 다른건 한글은 책외에 계속 환경에서 듣고 엄마가 말해왔는데
영어는 제 말이 너부 짧아서 자꾸 공부쪽으로 접근하고 싶어져요.
책을 읽으면서 단어를 좀 읽혀가야 할지.. sight word??..
아님 파닉스책를 좀 공부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주구장창 책만 읽어도 될까요? 아님 책에나온 word를 좀 읽혀가야 하나요?
파닉스를 시작하면 단어가 좀 쉽게 들어올까요?
선배맘 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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